홈빙 와인 감식초 제조기로 피겨퀸 김연아도 반할 솔잎차 만들기 성공



처음 라인ITC와 아이후기닷컴, 그리고 마이클럽에서 실시한 체험 이벤트에서 많은 것이 응용 가능하고 기능 또한 간편하게 셋팅된 홈빙 와인 감식초 제조기 W-1000를 받고 무었을 할 것인지를 잠시 고민 했었다.

요구르트나 와인 류 그리고 청국장은 계룡산인 이곳의 실정과 혼자 사는 나의 생활 패턴에 맞지 않는 것이고...

처음부터 각종 약초들의 엑기스를 속성으로 숙성 시키거나 아니면 각종 천연 재료를 이용한 차를 만들기로 한 것이기에 우선 차를 만들기로 작정을 하였다.

 

하지만 지금이 초 봄인데다 식물들의 꽃이나 싹이 많이 나는 시기가 아니어서 우선 계룡산 주변에서 흔히 구할 수 있는 것으로 차를 만들기로 하였다.


그래서 새봄 돋아난 솔잎을 채취해 솔잎차를 만들기로 하고 계룡산에 올라 깨끗한 솔잎을 한소쿠리 따왔다.



먼저 솔잎의 잎자루 부분을 일일이 하나 하나 깨끗이 다듬어 대나무 소쿠리에 담았다.
여기서 퀴즈 하나~~~
솔잎은 잎이 몇장으로 구성되어 있을까요?
^^


깨끗하게 다듬은 솔잎을 흐르는 물로 가볍게 씻어 채반에 받쳐 물기가 빠지게 둔다.
여기서 두번째 퀴즈~~~
솔잎이나 약초를 담거나 보관할 때 사용하지 말아야 할 소재는 무었일까요?
^^


사실 엑기스를 내리거나 발효 숙성을 시킬 때에는 흑설탕이 좋은데...
작년 가을에 마지막 흑설탕을 다 사용하고는 새로 구입하지 않아서 부득이 백설탕을 쓰기로 했다.

솔잎을 가지런히 모아 손에 쥐고 병입구에 솔잎을 들이대고 가위로 적당한 크기로 잘라[병에 많이 넣기 위해] 한켜를 깔고,
같은 중량의 설탕을 한켜 깔아 준다.
병에 가득 차도록 솔잎과 설탕넣기를 반복하여 넣고 꼭꼭 눌러서 가급적이면 공기가 많이 남아 있지 않도록 한다음 뚜껑을 덮어 홈빙 와인&감식초 제조기의 본체에 넣고 투명 플라스틱 뚜껑을 씌운다.

 

* 원래 사용설명서상에는 2/3만 채우도록 되어있으나 체험을 위해 과한 양을 넣고 테스트에 임했음을 알린다.



솔잎을 발효시키는 것이므로 감식초[청국장]으로 작업 설정을 하고 동작버튼을 눌러 발효 숙성을 시작한다.
사용설명서에는 세가지 선택기능 중 각 선택시 설정온도나 설정시간에 대한 정확한 정보가 없어서 다른 발효숙성에 응용할 수가 없어 다소 불편한 느낌이 들었다.


그동안 바쁜 일이 많아서 23일에야 테스트를 시작하게 되었는데.....
24시간 후가 기다려진다.


24시간 경과하고...

투명 플라스틱 뚜껑을 열고 발효병을 들어내니 진한 송진향은 진동을 하는데...
과하게 넣은 솔잎의 양도 문제이고 윗부분의 투명 뚜껑부분에는 열 전달이 제대로 되지 않아서 인지 절반 정도 밖에는 숙성이 진행되지 않았다.
아니면 가능하지 않은 작업을 해서 그런 것일 수도 있고 해서 더 기다려 보기로 하였다.


우선은 다시 24시간을 더 숙성을 시켜보기로 하고 병을 본체에 도로 넣고 이번에는 과하게 넣은 윗부분까지 열이 고루 전달 되도록 하고 열의 손실을 막기위해 수건으로 덮고 비닐 봉지를 씌워 두었다.

 

[아래 왼쪽은 이틀이 지났을 때의 숙성된 모습이고 오른쪽은 5일동안 계속해서 숙성을 시킨 후의 모습이다.]



설정 시간이 되면 투명뚜껑을 통해 상태를 확인하고 부족하면 다시 작동시키기를 며칠...

드디어 5일째 되는 날...

방안은 그야말로 솔향기가 가득하다.

뚜껑을 열고 들여다 보니 꼭데기 부분까지 숙성이 잘되어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마침 공주에서 대학을 다니는 아들이 집 수리하는 일을 도우려고 이곳으로 와서 같이 차를 마셔보기로 했다.



우려마시는 차야 물의 온도만 조절하는 것이니 크게 어려울 것은 없을 것이고...

적당량을 다기에 넣고 뜨거운 물을 한소큼 식혀 다기에 부었더니 장난이 아니다.

건평 60평의 집안 곳곳에 솔향기가 퍼져 마치 무릉동원에서 구름위를 걷는 느낌이 들었다.

ㅎ~~~

너무 심하게 과장된 것 같기는 하지만

솔향기의 성분이 기혈을 다독이고 피를 맑게하여 집중력을 높여주는 성질이 있으니 당연한 것 아니겠는가.

 

자 그러면 차를 다 우렸으면 맛을 볼 차례~~~

과연 맛을 어떨까?

노랗게 잘 우려진 차를 입에 가져가니 코끝에서 전해지는 향만으로도 벌써 취하는 느낌이다.



설탕이 들어가서 달콤하면서 약간은 떨떠름한 송진의 맛까지 입안에 번지는 향기와 함께 절로 탄성이 흘러 나온다.

세번을 우려 보았는데

처음 우린 것에서는 설탕이 완전히 숙성되지않아서인지 우린 찻물이 탁하더니 두번째 부터는 맑고 푸른빛인지 노란빛인지 중간정도의 색을 내며 우려진다.

 

보관을 위해 얼른 다른용기로 옮기고 보니 작은 병에 2병이나 된다.

그래서 이번에는 솔잎을 가위로 자르지 않고 2/3만 담은 것으로 다시 숙성을 시키기로 하고 홈빙 와인 감식초 제조기에 다시 넣고 작동을 시작했다.


아들과 나는 몇차례의 차 우림을 해서 밤이 늦도록 솔잎차의 향기와 맛에 빠져있었다.

잘 숙성된 솔잎차를 마시며 익서 저것 메뉴얼을 보던 아들 녀석이 공주의 집에서 요구르트를 만들어 먹어야 겠다며 자기가 들고 가겠단다.

ㅎ~~~

자식이기는 부모가 어디있는가.

이녀석이 용기 2개에 들어 있는 내용물을 다 비워버리고 포장을 하더니 들고 가 버렸다.

 

안타깝게도 2/3를 넣고 하는 시험은 할 수 없게 되었다는 이야기~~~~~ ㅠ.ㅠ;



가족의 건강을 위해 애쓰시는 많은 분들께 권합니다.

가족중에 수험생이 있습니까?

집 주변에서 흔히 구할 수 있는 각종 산야초들을 이용해 건강차를 직접 만들어 보세요.

특히 피를 맑게하여 정신 집중력에 도움이 되는 홈빙 와인 감식초 제조기로 직접 만든 솔잎차

왕 추천입니다.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홈빙 와인 감식초 제조기가 여러분들의 수고로움을 덜어 드립니다.

 

 

* 홈빙 와인 감식초 제조기로 솔잎차 만들기 체험 조건 및 결과

 

1. 체험 조건

- 솔잎차만들기는 원래의 메뉴얼에 없는 항목으로 체험자가 응용한 것으로 숙성용기인 병에 넣는 양을 극한의 상태인 빈틈없이 가득 넣어 시험을 하였다.

- 체험자의 집 실내온도가 평소 10도 정도의 싸늘한 환경으로 난방이 잘되는 가정에서와는 온도차이가 많았다.

- 다른 발효나 숙성보조제를 넣지않고 순수 설탕과 솔잎만을 사용하였다.

 

2. 체험 결과

- 너무 많이 넣은 관계로 상부의 숙성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

- 발효/숙성 보조제를 넣지 않아 숙성에 5일이 소요되었다.

- 실내의 온도에도 영향을 받을 만큼 온도 조절기능이 민감하였지만 반대로 상부에는 열 손실이 많아 고른 숙성에 문제가 있었다.

- 메뉴얼에 없는 작업이었던 관계로 숙성시간은 오래 걸렸지만 숙성이 잘되고 향이나 맛의 손실이 적은 것 같았다.

 

3. 향후 개선 희망사항

- 모터가 작동하는 소리는 가급적 줄이는 방법을 찾아야 할 것 같다.

- 현재 요구르트/와인/청국장[감식초] 3단으로 되어 있는 동작범위를 여러가지로 응용이 가능하도록 확대하였으면 좋겠다.

- 현재의 상태보다는 사용자 설정이 가능한 타이머부착과 온도 조절 스윗치를 달면 더 많은 응용이 가능 할 것이고 사용자의 저변도 넓혀질 것 같다.

- 홈빙 와인 감식초 제조기의 용기가 요구르트 위주로 설계되어 좁고 깊어 요구르트나 와인이 아닌 다른 작업시에는 담고 빼는데 어려움이 있다.

 

4. 총평

가정용으로 간편하고 저렴하게 만든 홈빙 와인 감식초 제조기는 사용시 정확하고 빠른 숙성을 위해서는 작업 정량과 방법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

그리고 실제 사용범위는 메뉴얼에 있는 요구르트/와인/청국장[감식초]외에도 다양한 응용 범위가 있다는 것이다.

단 다른 응용 제조의 경우 설정되어 있는 작업 범위를 넘어서게 되는 경우가 많을 듯한데 이럴 때는 작동스윗치를 다시 켜 주는 수고로움만 투자한다면 재치만발한 숙성으로 가족들의 건강과 요리에의 편리성을 추구 할 수 있을 것이다.

 



홈빙 와인 & 감식초 제조기의 체험 주최사 : 라인ITC
                                               주관사:마이클럽,아이후기닷컴


 

   

by 계룡도령 | 2009/03/31 12:22 | 이벤트,체험,리뷰 | 트랙백 | 덧글(0)

홈빙 와인 감식초 제조기로 솔잎차 만들기에 도전

지난 19일 기다리던 홈빙 와인 감식초 제조기가 일명 뾱뾱이에 싸인 채 드디어 도착!!!


서둘러 에어버블을 제거하고 열어 보니 꼼꼼하게 잘 정리된 모습이 수고로움이 느껴진다.


제품명: 홈빙 와인 & 감식초 제조기
모델명: W-1000
정격전압: AC 220V/60HZ
소비전력:12W
제질:ABC(본체),유리용기
제품크기:13cm*14cm*29cm(용량1000ml)
제품구성:본체,뚜Rjd,용기2개,스푼


홈빙 와인&감식초 제조기의 특징으로는

와인(과실주),감식초 등의 스피드 숙성!

몸에 좋은 와인(과실주),감식초를 스피드로 숙성시켜 제조 시간 24시간 만에 가정에서 담근(숙성)효과를 나타낸다고 한다.

용기채 냉장 보관이 가능해 편리하며 위생적이며 사용이 간편해 전원 플로그를 꽂고 작업의 설정을 하고 작동 버튼만 누르면 자동온도조절이 되며 숙성을 시킨다고 한다.

전력 사용량이 12w이므로 일반 형광등의 1/3수준이다.



홈빙 와인 & 감식초 제조기를 이용해 만들 수 있는 것은 와인과 요구르트 그리고 청국장, 식혜등 이라고 하는데...

신선한 우유와 유산균을 이용해서는 요구르트를 만들고 계절 과일을 이용해서는 과일 식초와 와인을 만들면 되겠다.



본체의 투명 플라스틱 뚜껑을 열면 안에 투명한 유리용기가 담겨 있고 투명한 유리용기를 꺼내면 사각으로 홈이 패여있어 1000밀리 우유가 팩체 딱 들어가는 사이즈다.



나는 우선 다른 무엇보다도 내가 만들고자 하는 약초의 엑기스를 빠른 시간에 추출할 수 있는지를 테스트 해 보기로 하였다.

그래서 새봄 돋아난 솔잎을 채취해 솔잎차를 만들기로 하고 계룡산에 올라 깨끗한 솔잎을 한소쿠리 따왔다.


먼저 솔잎의 잎자루 부분을 일일이 하나 하나 깨끗이 다듬어 대나무 소쿠리에 담았다.
여기서 퀴즈 하나~~~
솔잎은 잎이 몇장으로 구성되어 있을까요?
^^


깨끗하게 다듬은 솔잎을 흐르는 물로 가볍게 씻어 채반에 받쳐 물기가 빠지게 둔다.
여기서 두번째 퀴즈~~~
솔잎이나 약초를 담거나 보관할 때 사용하지 말아야 할 소재는 무었일까요?
^^


사실 엑기스를 내리거나 발효 숙성을 시킬 때에는 흑설탕이 좋은데...
작년 가을에 마지막 흑설탕을 다 사용하고는 새로 구입하지 않아서 부득이 백설탕을 쓰기로 했다.

솔잎을 가지런히 모아 손에 쥐고 병입구에 솔잎을 들이대고 가위로 적당한 크기로 잘라[병에 많이 넣기 위해] 한켜를 깔고,
같은 중량의 설탕을 한켜 깔아 준다.
병에 가득 차도록 솔잎과 설탕넣기를 반복하여 넣고 꼭꼭 눌러서 가급적이면 공기가 많이 남아 있지 않도록 한 다음 뚜껑을 덮어 홈빙 와인&감식초 제조기의 본체에 넣고 투명 플라스틱 뚜껑을 씌운다.


솔잎을 발효시키는 것이므로 감식초[청국장]으로 작업 설정을 하고 동작버튼을 눌러 발효 숙성을 시작한다.
사용설명서에는 세가지 선택기능 중 각 선택시 설정온도나 설정시간에 대한 정확한 정보가 없어서 다른 발효숙성에 응용할 수 없도록 구성되어 다소 부실한 느낌이 들었다.


그동안 바쁜 일이 많아서 23일에야 테스트를 시작하게 되었는데.....
24시간 후가 기다려진다.


뚜둥~~~
드디어 24시간 경과!!!
동작이 멈출 때 별다른 신호음이 없어 시간을 일일이 보면서 기다려야 하는 불편이 있긴 했지만 아무튼 첫번째 작업시간인 24시간이 흘렀다.

투명 플라스틱 뚜껑을 열고 발효병을 들어내니 이 뭐야?
진한 송진향은 진동을 하는데...
절반 정도 밖에는 숙성이 진행되지 않았다.
흐미~~~
윗부분의 투명 뚜껑부분에는 열 전달이 제대로 되지 않아서 그런 것 같다.
아니면 가능하지 않은 작업을 해서 그런 것일 수도 있고 해서 더 기다려 보기로 하였다.
우선은 다시 24시간을 더 숙성을 시켜야 하므로 병을 본체에 도로 넣고 이번에는 열 손실을 막기위해 수건으로 덮고 비닐 봉지를 씌워 두었다.


24시간 동안의 사용으로 느낀 점은 작동중 간헐적으로 들리는 드르륵 거리는 소리는 상당히 귀에 거슬렸다.
무슨 기능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이의 개선이 가장 먼저 이루어 져야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았고,

잠깐 사용해 보고 판단하기에는 문제가 있기도 해서 일단 24시간을 더 지나봐야 알겠지만 상부 투명 뚜껑부위의 열 손실에 대한 보완도 필요할 것 같다.

기대가 커서일까?
약간의 실망을 느낀 것은 감추지않겠다.


이상 홈빙 와인 & 감식초 제조기의 개봉기와 사용기의 일부분을 올린다.

PS: 물론 이 사용기는 기계의 정상적인 제조기능을 사용한 것이 아니고 체험자 임의로 설정하여 사용하였기에 본 사용기의 평가는 본래의 기능에 견주어 문제가 있다고 이해해서는 않됨을 밝힙니다.


홈빙 와인 & 감식초 제조기의 체험 주최사 : 라인ITC
                                               주관사:마이클럽,아이후기닷컴

by 계룡도령 | 2009/03/25 09:00 | 이벤트,체험,리뷰 | 트랙백(1) | 덧글(0)

아름다운 피부의 적 기미 잡티 사마귀 피부병, 오라클 피부과에서

피부라면 여성이나 남성이나 모두가 고민하는 문제 일 것이다.

 

물질문명의 발달로 현대의 생활에는 예전에 없던 물질들이 새로이 생겨나고, 흙과의 접촉이 줄어 들고 시멘트로 지어진 공간에서 생활하다보니 이로 인해 각종 피부병, 피부염, 아토피, 습진, 접촉성피부염등 피부와 관련된 질환들이 유난히 많이 늘어 난 것 같다.

특히 아토피의 경우 아토피관리에 신경을 쓰면 많이 완화된다는 것이 학계의 정설인데...

 

남녀노소 가리지않고 괴롭히는 아토피란 무었인지 전문가의 의견을 한번 들어 보자.

 

아토피피부염이란?
아토피(atopy)의 뜻은 선천적으로 음식물과 흡입성 물질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으로 습진, 천식, 고초열이 나타나는 경향을 의미한다.
아토피 피부염은 유아기부터 소년기, 사춘기, 성인에 나타나며, 심한 소양감을 특징으로 하는 만성 재발성 피부염으로 대개 아토피의 가족력을 동반한다.

 

아토피 발생의 원인
IgE 증가와 T 림프구의 기능적 결여 등 나타나는 면역학적 이상이 결과인지 원인인지는 확실하지 않다.
억제 T 세포가 저하되어, 보조와 억제 T 세포간의 비율이 2:1 이하로 정상에 비해 낮아져 있고, 병변 내 세포는 7:1로 보조 T 세포가 많다.
보조 T 세포는 Th1 보다는 Th2의 기능이 활성화되어 있으면서 단핵구의 활성화가 면역계 이상의 중심적 역할을 하리라 생각한다.
그외 food allergen, aeroallergen(tree & grass pollen), house dust mite 및 세균(Staphylococcus aureus) 등이 관여하고 있다.

 

증상
1) 역학: 9-12% 의 소아에서 발견되며 증가추세를 보인다.
환자의 1/3은 1세 이전, 80-90%는 7세 이전에 발병하며, 남녀의 비는 1:1.4이고, 75-80%에서 가족력을 보인다.

 

2) 임상증상: 급성기, 아급성기, 만성기의 특징을 지닌다.
급성기에는 매우 가려우며 구진, 소수포, 진물 등이 나타난다.
아급성기에는 진물은 가라앉으면서 인설성 구진, 판을 볼 수 있고, 만성기에는 병변이 태선화된다.
또한 나이에 따라 대략 유아기, 소아기, 청소년기 및 성인기의 3기로 나눌 수 있고, 피부염의 분포 양상이 약간 다르다.
유아기는 생후 2-3개월 때 시작하고, 병변은 전신 특히 얼굴과 두피에 호발하며, 급성기의 형태를 띤다.
소아기에는 이개 주위에 균열, 팔안쪽이나 무릎 뒤 등 굴측부에서 심해진다.
청소년기는 구순염이 나타나 윗입술이 마르고 벗겨지며 균열이 발생된다.
성인기에도 양상은 비슷하지만 목, 손목, 발목, 무릎뒤 등에 좀더 국한되어 나타나며, 젊은 여자의 유두습진(nipple dermatitis)은 드물기는 하나 매우 특징적인 소견이다.
소양증은 중요한 증상으로 끊임없이 긁고 문지르게 함으로써 이 질환의 특징적인 피부염을 유도한다고 생각하는 견해도 있다.

 

3) 관련된 소견들: 피부 건조증과 심상성 어린선, 모공성 각화증, 염증 후 색소 침착, 눈밑의 피부에서 Dennie-Morgan fold, 백내장, 수장족저 피부염 등을 볼 수 있다.

 

4) 합병증: 포도상구균 등의 세균 감염, 단순 포진, 사마귀, 전염성 연속종 등의 바이러스 질환, 진균 감염, 박탈 피부염이 발생될 수 있고, 정서 장애와 성장 부진이 나타날 수 있다.
환자는 분노, 좌절, 불안을 흔히 느끼며 약 1/2-2/3 환자에서는 정서적 스트레스가 악화 요인으로 작용한다. 전신적 피부염을 가진 경우 catabolic state로 되어 발육이 부진할 수 있다.


아토피 진단법
전형적인 경우 진단은 어렵지 않다.
목, 팔안쪽이나 무릎 뒤의 굴측부에 호발하고 대칭적으로 나타나는 특징을 종합하면 진단은 쉽게 내릴 수 있다.
그러나 지루 피부염, 화폐상 피부염, 알레르기성 접촉 피부염, 포진상 피부염(dermatitis herpetiformis), 모공 각화증(Darier병) 등과 감별이 어려울 수 있다.

유아에서는 면역결핍 증후군을 고려하여야 한다.
예를 들어 Wiscott-Aldrich 증후군, ataxia telangiectasia, Swiss type agammaglobulinemia 등이 감별되어야 한다.
X-조직구증 (Letterer-Siwe 혹은 Hand-Schuller -Christian 질환)이 때로 아토피 피부염과 비슷한 증상을 보이는 경우가 있다.

 

아토피 치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피부 수화: 급성기나 만성기에 효과적이다.
하루 2-3차례 미지근한 물에 병변부를 15-20분간 담근다.
끝나면 곧 물기를 닦고 국소 치료제를 바르며 병변부가 아닌 부위는 보습제를 바른다. 호전되면 횟수를 줄인다.

 

2. 악화인자
1) 피부 자극 물질: 비누, 나일론이나 모직류, 각종 용해제, 땀 등을 피한다.
생활환경은 항상 일정한 온도와 적정 습도를 유지한다. 또한 넉넉한 순면제품의 의복을 입도록 한다.
2) 각종 항원: aeroallergen과 음식물로서 피부 검사에서 양성인 항원에 노출을 피한다.
제한 식사 요법(elimination diet) 시행할 때에는 영양 결핍을 조심한다.
3) 감염: 각종 세균, 진균, 바이러스감염에 취약할 뿐아니라 이들의 감염은 피부염을 악화시킨다.
4) 정서적 긴장: 병변을 악화시키는 중요한 인자이다. 환자는 정서적 긴장이 발생할 수 있는 문제에 접하지 않도록 한다.

 

3. 소양감과 피부염의 치료
1) 항히스타민제: 신경 안정 효과가 있는 약제가 좋다.
2) 항염증제: 국소 및 전신 스테로이드 제재, interferon-gamma, cyclosporin, PUVA, UVB 치료 등을 적절히 사용한다.

 

피부라면 여성이나 남성이나 모두가 고민하는 문제 일 것이다.


서양인의 경우는 흰색피부다 보니 주근깨나 잡티에 덜 민감하지만 우리나라나 동양인의 경우는 피부색이 황색에 가까워 조그만 잡티라도 있으면 유난히 지저분해 보이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우리나라 여성이나 남성들도 이제는 피부의 관리에 많은 신경을 쓰는 것이 사실이다.


피부관리에는 여러 방법들이 있겠지만 특히 요즘의 트랜드가 맑고 흰 피부다 보니 피부미백의 중요성은 말할 것도 없다.

전문피부관리방법 중에서 남성피부관리, 특히 미백피부관리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그러고 여성의 가장 큰 적이자 고민인 기미, 기미예방, 기미주근깨, 기미치료에 대해 알아보자.

그외 우리 몸에 난 여러가지 색상의 잡티들...

정말 고민이 아닐 수 없다..

 

  

전문적인 관리도 중요하지만 평소 생활 중에 좀더 도움이 되는 방법에는 무었이 있는지 알아보자.

 


미백을 위한 피부관리나 평소의 행동방법은 그렇다 치고...
피부관리로 사라지지않는 잡티나 주근깨, 사마귀나 점은 어떻게 해야 할까?

요즘 좋은 전문기계들이 많이 나와 있으니 전문의와 상의를 하면 된다고 하는데...
먼저 기계를 이용한 치료법과 그 결과를 한번 보도록 하자.

 

 


 


치료 후 과연 그 결과는 어떻게 변할까?


 


 


 


 


 


위의 사진들은 치료의 결과물을 보여주는 것으로 치료만 받고 바로 끝난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치료후 일정기간 동안은 정성껏 관리를 해 주어야 한다는데...
점이나 사마귀를 제거 한 후 그 관리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나의 경우 대표적으로 코부분의 모공에 각종 이물질이 침착되어 작은 검은 점처럼 지저분하게 보이는 경우이지만 더러는 유자껍질처럼 피부의 모공이 확대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본인이야 얼마나 큰 고민이겠는가?

피부의 모공도 관리를 잘하면 충분히 매끄럽게 축소가 가능하다고 하니 한번 알아 보자. 

 

 

 

 

그렇다면 모공확대의 원인을 알았으니 치료 방법도 알아보자.

첫번째로는 약물 복용법이 있겠고...

 

 

두번째로는 기계를 이용한 치료법인데, 요즘 특수장비들이 많이 개발되어 좋은 치료 효과를 내는 데 몇가지를 소개해 보면...

  

 

 

 

 


평소의 고운 피부를 유지하기위해서는 과연 어떤 방법이 있을까?
전문가를 통해 그 방법을 알아보고 실천하도록 하자.


 

위와 같이 치료효과가 확연히 들어난다.

역시 기술력의 발전은 늘 놀라운 결과를 만들어 준다.

 

위의 피부 잡티나 주근깨 그리고 점이나 사마귀 제거 치료 요령 등은 전국 32개의 병원이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유기적 진료를 진행하는 "오라클피부성형외과병원" 에서 담아 온것 들이다.

자신에게 맞는 보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을 듯하다.

 

http://www.skinland.com/

 

by 계룡도령 | 2009/03/16 09:13 | 이벤트,체험,리뷰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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